[트럼프 시대]"대만이 자체 방위에 더 많이 투자하려는 본능"라이칭더 대만 총통이 10일(현지시간) 타이베이 총통부에서 열린 113회 건국기념일(쌍십절) 기념사서 “중화인민공화국은 대만을 대표할 권리가 없다”고 밝히고 있다. 2024.10.11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대만중국트럼프미국대선김예슬 기자 조현 "한미 전략투자, 역사적 이정표…미래 핵심산업 동맹 역량 강화"지뢰 폭발 사고 혐의 부인한 北, 中 당기고 美 기다린다관련 기사차이잉원 전 대만 총통, 퇴임 후 첫 방미…내주 스탠퍼드서 연설김주형, 男 골프 3라운드 단독 선두 도약…개인·단체 2관왕 보인다[AG]美 F-16V 전투기 2대, 수개월 지연 끝 대만 도착…66대 도입 본격화교촌치킨, 中 장쑤성 '우시점' 개점…선전 등 현지 출점 확대트럼프, 9월 회담서 시진핑에게 "다카이치와 대화하라" 권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