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국민들, 영국왕 방문에 큰 관심 없어다른 국가 출신들 유입…전쟁·물가 등 다른 골칫거리 많아찰스 3세 국왕은 31일(현지시간) 런던 인근 윈저성의 세인트조지 성당에서 열린 부활절 예배에 참석했다. 2024.03.31.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관련 키워드찰스 3세 호주 방문권영미 기자 "시신 찾아가려면 1000만원"…이란 당국 횡포에 유족 눈물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관련 기사"FBI 국장, 英 MI5 국장과 '中 대사관 감시 지원' 약속 어겨""美 더는 자유세계 리더 아냐" 절망한 유럽…자력안보 힘 받는다트럼프 "푸틴 재침공 없을 것"…英총리 "침략자에 보상 안돼"(종합)트럼프 "내가 독재자 젤렌스키라 했어?"…오커스 묻자 "그건 뭐냐"英총리, 트럼프의 '캐나다 병합' 문제 없나 묻자 "이간질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