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크, 책임 이해하지 못한다면 파시스트란 본인일 것"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이자 엑스(X·트위터) 소유주인 일론 머스크. 2024.05.06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호주총리일론머스크SNS사회적책임조소영 기자 與, 野 '대미투자 녹취·유출' 의혹 제기…"법률 검토 후 즉각 고발"(종합)김민석 "산업 스파이, 간첩 행위"…野 '대미투자 녹취·유출' 의혹 제기관련 기사스페인도 16세미만 SNS 전면금지 추진…머스크 "독재자" 맹비난마크롱, 15세미만 SNS 금지 추진…"알고리즘에 뇌 조종 막아야"16세 미만 SNS 금지 시동거는 호주…총리 "확인 정보도 파기해야"머스크, 호주 '흉기 테러' 영상 검열 거부…"특정 국가가 인터넷 통제해선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