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말 호주서 첫 금지 이후 규제 움직임 확산…英도 검토지난달 24일 호주의 한 14세 소년이 휴대전화로 페이스북 페이지를 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호주 정부는 5일(현지시간) 인기 소셜미디어 웹사이트 레딧과 스트리밍 플랫폼 킥이 다음 달부터 16세 미만 이용이 금지된 웹사이트 목록에 추가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자료사진>ⓒ AFP=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관련 키워드프랑스 15세 미만 SNS 금지권영미 기자 韓엄마의 특별 교육 인도서 화제…뭄바이 빨래터서 '땀의 가치' 체험미네소타서 2세 여아와 아버지 ICE에 체포…지역사회 반발 확산관련 기사호주 16세 미만 SNS 금지 한 달…470만 계정 사라졌다틱톡 '행동데이터' 활용한 AI 연령 감별 도입…각국 규제 부응佛 정부, 내년 9월부터 15세 미만 청소년 SNS 금지 법안 추진마크롱 '14세 살인범'에 인내심 폭발…"15세 이하 SNS 금지, 빨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