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말 호주서 첫 금지 이후 규제 움직임 확산…英도 검토지난달 24일 호주의 한 14세 소년이 휴대전화로 페이스북 페이지를 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호주 정부는 5일(현지시간) 인기 소셜미디어 웹사이트 레딧과 스트리밍 플랫폼 킥이 다음 달부터 16세 미만 이용이 금지된 웹사이트 목록에 추가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자료사진>ⓒ AFP=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관련 키워드프랑스 15세 미만 SNS 금지권영미 기자 세계 석유 수요 10% 증발…IEA "호르무즈 마비로 최악 위기"(상보)미중 정상회담 앞 中군용기 2주간 대만서 안보여…유가 올라서?관련 기사'청소년 SNS 금지' 전세계 확산…호주 이어 佛·스페인·印 규제 추진포르투갈, '16세 미만 SNS접속시 부모 동의' 법안 1차 통과프랑스 앞장서자…EU 차원서 16세미만 SNS 금지 본격 검토佛 '15세미만 SNS 금지' 법안 하원 통과…마크롱, 9월 시행 희망호주 16세 미만 SNS 금지 한 달…470만 계정 사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