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말 호주서 첫 금지 이후 규제 움직임 확산…英도 검토지난달 24일 호주의 한 14세 소년이 휴대전화로 페이스북 페이지를 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호주 정부는 5일(현지시간) 인기 소셜미디어 웹사이트 레딧과 스트리밍 플랫폼 킥이 다음 달부터 16세 미만 이용이 금지된 웹사이트 목록에 추가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자료사진>ⓒ AFP=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관련 키워드프랑스 15세 미만 SNS 금지권영미 기자 "소득 절반 바쳤는데"…유럽 '요람에서 무덤까지' 복지모델 붕괴'그래도 희망' 오바마, 10년만에 민주당 구원투수 등판 '존재감'관련 기사그리스도 15세 미만 SNS 사용 금지법 통과…내년 1월 시행“마약과도 같아”…전 세계가 청소년 '디지털 중독' 전쟁에 나선 이유마크롱 佛대통령, 유럽 차원서 15세 미만 'SNS 금지' 재추진프랑스, '15세 미만 SNS 금지법' 위헌…"과도한 의사소통 자유 침해"청소년 SNS, 해외는 '16세 미만 금지'… 한국 '14세 미만'에 머문 까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