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북부 히말라야 산기슭 지역에서 몬순 우기 폭우로 다리가 끊긴 모습.<자료 사진>ⓒ 로이터=뉴스1 ⓒ News1 이유진 기자관련 키워드히말라야 폭우 산사태권영미 기자 "시신 찾아가려면 1000만원"…이란 당국 횡포에 유족 눈물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관련 기사네팔 히말라야서 연쇄 사고…9명 사망 이어 이탈리아 등반객 7명 실종印북부 산간지대 기습 홍수 순례객 덮쳐…60명 사망·100명 이상 실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