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프랑스 등반가가 네팔 동부에 위치한 자누 이스트(해발 7468m) 정상 부근을 향해 오르고 있다. 2025.10.15.<자료 사진> ⓒ AFP=뉴스1관련 키워드히말라야 이탈리아인 실종권영미 기자 美-우크라이나 회담 후…젤렌스키 "3월 초 아부다비서 3자 협상 기대"美-이란 회담 종료…"상당한 진전, 1주 내 회담 재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