족벌주의 비판·힌두 민족주의 득세에 밀려"BJP가 퍼뜨리는 증오·폭력에 맞서 싸울 것"라훌 간디 전 인도국민회의(INC) 총재가 미국 워싱턴DC 내셔널 프레스 클럽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3.6.1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인도 야권 지도자 라훌 간디 전 인도국민회의(INC) 총재. 2023.08.07/ ⓒ AFP=뉴스1 ⓒ News1 김형준 기자인도국민회의(INC) 전 총재인 라훌 간디와 인도국민당(BJP)를 이끄는 나렌드라 모디 총리. 자료사진 2023.8.9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인도모디나렌드라라훌간디네루피플in포커스김예슬 기자 정부, 北 평산 우라늄공장 폐수 유출 여부 모니터링 지속…"이상 없음"시민사회와 함께 만드는 한반도 평화 공존…'국제 한반도 포럼' 22일 개막관련 기사'세계 5·6위 경제' 인도·英, FTA 협정 내달 발효…타결 1년만中, 日 '핵심광물 G7 공동비축' 비판…"불안감 커지니 中 비방"'외국 접근 차단' 앤트로픽 CEO, G7 정상에 "분열 위험 물리쳐야"트럼프의 이란 MOU, 그가 비난했던 '오바마 핵합의'와 비교하면美보수진영, 종전 MOU 공개에 "끔찍해"·"오바마랑 똑같다"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