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위스키 관세 150% → 40%…110%였던 車관세는 일정 물량 10%로16일(현지시간)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와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는 프랑스 에비앙레뱅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를 계기로 양자 회담에 참석하고 있다. 2026.06.16.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인도영국FTA이정환 기자 브라질 대표팀 부진에…룰라 대통령 "메시 영입할까 보다" 농담아이폰18 200만원 넘나…팀 쿡 "칩플레이션 감당 안돼"관련 기사英 인도·태평양차관 방한…첨단기술·해양안보 협력 논의위성락 "美 MFC 참여 검토 중…남북관계 복원 서두르진 않을 것"(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