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위스키 관세 150% → 40%…110%였던 車관세는 일정 물량 10%로16일(현지시간)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와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는 프랑스 에비앙레뱅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를 계기로 양자 회담에 참석하고 있다. 2026.06.16.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인도영국FTA이정환 기자 [속보] "시진핑, 미국 국빈 방문 마치고 베이징 복귀"-신화통신"젤렌스키 정치쇼" vs "합의 없었다"…北포로 석방에 우크라서도 진실 공방관련 기사CPTPP 가입 논의 본격화에 농어업계 '전면전'…정부 설득 최대 난제美 301조 관세 남은 '과잉생산 칼날'…전문가 "3500억불 투자 속도내야"EU, 철강 무관세 쿼터 47% 축소…한국 FTA로 감축 제한, 중국 대폭 감축(종합)英 인도·태평양차관 방한…첨단기술·해양안보 협력 논의위성락 "美 MFC 참여 검토 중…남북관계 복원 서두르진 않을 것"(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