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내각, 브릭스 가입 결의 담은 초안 승인브릭스(BRICS, 브라질·러시아·인도·중국·남아프리카공화국) 회원국들의 국기가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의 한 전시장에 걸려 있다. 2023.06.02. ⓒ AFP=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관련 키워드태국브릭스brics중국러시아관련 기사'해방의 날' 넉달 美 수천조 챙겼지만 신뢰 잃어…"위험한 도박"러 "北 노동 이주 제한은 비인도적"…대북제재 수정 강조(종합)"브릭스, 사우디·이집트 신규 회원국 맞이 준비중"-블룸버그중국, '세계 GDP 26%' 브릭스 'G7' 대항마로 몸집 불린다인니, 브릭스에 합류할까…조코위, 정상회의 참석차 남아공으로 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