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브릭스 외연 확대 촉구…23개국, 회원국 관심 표명왼쪽부터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시릴 라마포사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이 22일(현지시간) 남아공 요하네스버그에서 열린 브릭스 정상회의에 참석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23.8.22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사우디중국시진핑이집트브릭정윤영 기자 피부과서 7685억 쓰고 약국 소비 88%↑…의료관광 200만명, 'K-더마' 뜬다日에서는 '금목서 미스트'…K-뷰티, 국가별 전용 제품 승부수관련 기사"현장경영·미래 구상·李 순방 동행"…총수들, 추석 연휴 '광폭 행보'연준 다음 행보 촉각…미 국채 10년물 5%·유가 100달러 고비"이란전쟁이 드러낸 中석유파워…세계 에너지시장 영향력 커졌다"루비오·왕이, 미중 정상회담 앞 통화…"고위급 교류 잘 준비해야""中, 사우디 요청 후 이란에 '후티 반군 억제 협조' 압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