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세 리타, 첫 등정 30년만…"내 할 일 다 했을 뿐"네팔인 셰르파(등산 안내인) 카미 리타 <자료사진>. 2018.05.20. ⓒ 로이터=뉴스1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촬영된 세계에서 가장 높은 산인 네팔의 에베레스트로 향하는 베이스캠프의 모습. 2024.04.30.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에베레스트셰르파김성식 기자 현대차그룹 "탈탄소, 재생에너지만으론 역부족…수소로 극복 가능"폴스타4, 1분기 누적 952대 판매…수입 프리미엄 전기차 1위관련 기사에베레스트서 300억대 보험사기…등반객들에 '고산병 음식' 먹였다네팔 히말라야서 연쇄 사고…9명 사망 이어 이탈리아 등반객 7명 실종네팔 메라피크서 46세 한국인 등산객 사망…시신 수습'Z세대 시위'로 무너진 네팔 부패정권…관광객 30% 급감 '한숨'몇주씩 걸리는 에베레스트 등정 사흘에 끝…'기적의 가스' 시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