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평가 58%…"정책 기대감 낮아·실행력 없어" 목소리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4일 (현지시간) 자민당이 '비자금 스캔들'에 연루된 의원 39명을 징계한 뒤 도쿄 총리 관저에서 취재진을 만나고 있다. 2024. 4..5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기시다일본정윤영 기자 한·UNODC, 초국가범죄 대응 첫 전략대화 개최日 다카이치 조기 총선 승부수…한일관계 '관리 기조'는 이어질 듯관련 기사"美보다 日지도자 좋다" 韓 호감도, 다카이치·시진핑·트럼프 순김정은 '광폭 행보', 마두로·무인기 사건 이후 급감…신변 안전 유의?김정은 왜 경호팀 지휘관 바꿨나…교체 이유 '대외 변수' 가능성日언론 "한일 정상회담, 총리 고향 나라현 개최는 '환영' 증표"日다카이치, 취임 두 달 만에 중의원 숙소에서 공저로 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