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에는 현지 어민들에 6명 구조미얀마서 박해 심해…2개월 간 약 1752명 인니 도착21일(현지시간) 미얀마 소수민족 로힝야족 난민들을 태운 선박이 인도네시아 웨스트아체 인근 바다에서 전복돼 수색대가 구조에 나서고 있다. 2024.03.21/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21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아체주 앞바다에서 조난당한 난민들이 부표 위로 올라가 구조를 기다리고 있다. 2024.03.21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로힝야목선전복난민이민정지윤 기자 소상공인계 "추석의 온기, 동네 전통시장·골목상권과 나눠 달라"낮에는 사파리, 밤에는 좀비…'몰입'에 빠진 에버랜드의 가을 [르포]관련 기사유엔 "미얀마 해안서 로힝야족 난민선 2척 침몰…500여명 사망"인니 앞바다서 로힝야 난민들 태운 목선 전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