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러 정상, 7개월만에 마주…中 "러와 정치적 신뢰 관계 심화 중"확대회담 후 일대일 회담 돌입18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왼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손을 잡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3.10.18 ⓒ AFP=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시진핑푸틴러시아우크라이나정윤영 기자 외교부 "한미 상업 우주 협력 강화…뉴스페이스 시대 공동 진출 모색"[단독] 임갑수 한미 원자력 TF 대표 방미…美 국무부·에너지부와 접촉관련 기사트럼프 그린란드 야욕, 무역전쟁 비화…유럽 격분 속 대법 판결 변수김정은, 시진핑에 연하장 보냈지만…이름도 언급 안 한 노동신문[트럼프 1년]국제법 외면한 막무가내 美우선주의…전후질서 붕괴"美보다 日지도자 좋다" 韓 호감도, 다카이치·시진핑·트럼프 순트럼프, 그린란드 회담 앞두고 "덴마크도 중·러 위협 인지"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