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러 정상, 7개월만에 마주…中 "러와 정치적 신뢰 관계 심화 중"확대회담 후 일대일 회담 돌입18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왼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손을 잡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3.10.18 ⓒ AFP=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시진핑푸틴러시아우크라이나정윤영 기자 반년 만에 열리는 한미 핵잠 협의…쟁점은 美의 '핵연료 지원' 구조 설계[인사] 외교부관련 기사김정은의 신의주농장 방문이 보여주는 것[정창현의 북한읽기]러·중, 美에 한반도 긴장완화 촉구…"北 압박·위협 용납불가""트럼프, 지난달 회담서 시진핑에 우크라전 종전 지원 요청""중러 정상, 北에 '정치적 후원' 강화 메시지…두만강 협력에 주목해야""김일성 광장에 외국 정상 맞이 준비"…'시진핑 방북' 아직 살아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