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의 한 소년이 지난 6월말 양곤에 내린 폭우로 마을이 잠기자 수영으로 이동하고 있다. 2023.06.28ⓒ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얀마 폭우권영미 기자 창신메모리, 5세대 D램 공정 양산 개시…신제품 2종도 전격 공개앤트로픽, 11월로 IPO 연기…실적 공개로 경쟁력 입증한다관련 기사기상청, 10일 예보 더 촘촘하게…국외지진·재생E 맞춤정보도 제공물폭탄 맞은 인도, 산사태·홍수로 최소 19명 사망박승원 광명시장 "포스코이앤씨, 책임있는 공사 해달라"김정은, 낙원 양식장 준공식 참석…폭우 신속 대응 당부 [데일리 북한]금호건설, 전남 집중호우 수재민에 긴급 구호 물품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