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러 군함 11척, 알래스카 해역 접근… 美, 구축함·초계기 급파中 군사전문가 "美, 앞으로 中 순찰에 익숙해져야"공군은 지난 5일부터 연합작전 수행능력 향상을 위해 미국 알래스카주 아일슨 공군기지와 엘멘돌프 공군기지에서 진행된 레드플래그 알래스카 훈련에 참가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KF-16 전투기 편대가 알래스카 상공을 비행하고 있다. (공군 제공) 2023.6.16/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알래스카순찰국방부초계기바이든시진핑정윤영 기자 "아이가 성장하면 뒤집어쓰세요"…가구업계, 양면 매트리스 '새 먹거리'"사탕수수·볏짚으로 만든 종이"…비목재 원료에 눈 돌리는 제지업계관련 기사해경 3018함, 북태평양 출항…2년 연속 불법조업 감시 임무트럼프, 세계를 뒤흔들다…중동·우크라 포성[뉴스1 선정 국제 10대뉴스]중·러 폭격기, 미 알래스카 인근서 합동 순찰하다 미군에 차단(상보)中, 러와 알래스카 합동 순찰에 "패권 행사 일부국과 달라"중러 알래스카에 대규모 함대 파견, 미국 구축함 4척 급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