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7년으로 임기 연장…2037년까지 집권 가능샵카트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의 '종신 집권'을 결정짓는 조기 대통령 선거가 9일(현지시간) 시작된 가운데 한 시민이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의 선거 유세 빌보드 앞으로 지나가고 있다. 2023.07.09/ ⓒ AFP=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관련 키워드우즈베키스탄우즈벡우즈벡대선우즈벡선거미르지요예프관련 기사'문재인·이재명' 전담사진사…민주당 전대 앞두고 송영길 지원"몰도바, 옛 소련국 연합체 CIS 탈퇴 절차 개시"…러는 경고맘다니 "정치적 어둠 속 뉴욕이 빛 될 것…트럼프 보고 있지?""중국 70% 비중 전통의학시장, 한국은 1%…'한의학' 위상 되찾아야"[인터뷰]이재명 차기 적합 30%· 부적합 37%, 모두 1위… 尹 재구속 64%, 김건희 국정개입 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