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원팀" 외친 원희룡·젤렌스키…우크라 재건 함께한다[우크라특수]

기업인 동행 첫 민·관 협력단…“우리기업 재건사업 최적임자”
양국, 교통 마스터플랜·공항 현대화·철도 고속화 등 논의

본문 이미지 -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을 현지에서 만나 악수하고 있다.(국토교통부 제공)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을 현지에서 만나 악수하고 있다.(국토교통부 제공)

본문 이미지 -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재건과 관련해 의견을 나누고 있다. (국토교통부 제공)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재건과 관련해 의견을 나누고 있다. (국토교통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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