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태 지역서 부상하는 中 겨냥…'글로벌 사우스' 강조20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악수를 하고 있다. 2023.3.20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관련 키워드인도일본태평양기시다김예슬 기자 北 염분진 해안공원 준공…'사회주의 문명국가' 프레임 가동[데일리 북한]민화협 통일정책포럼 개최…정동영 "선제적 평화 조치 일관되게 추진"관련 기사美국방전략, '서반구 이익수호·中억제' 집중…동맹 역할도 강조美 "한국이 대북 억제 주된 책임"…전작권 전환·주한미군 첨단화 속도내나美국방전략 "北억제에 미군 역할 더 제한…韓 주된 책임 가능"(종합)美국방전략 "北 억제에 미군 역할 더 제한…韓이 주된 책임 가능""北, 더 이상 美의 핵심 관심사 아니다…韓의 분쟁지역 통제권 약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