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노스 "과거엔 '인내'로 관리된 상황이 확전으로 이어질 가능성 커져"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19년 6월 30일 판문점을 방문해 북측에서 악수를 나눈 후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함께 남측으로 넘어오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동원 기자관련 키워드북한한미관계한반도유민주 기자 北 교실에 등장한 로봇…AI 전담 교육실도 따로 조성北 식품 반입 절차 간소화한 이유…'대동강 맥주' 들어온다[한반도 GPS]관련 기사[트럼프 1년] 계엄 위기 넘기고 동맹 '복원'…극과 극 오간 한미관계조셉 윤 "北, 美와 대화조건으로 '제재해제·핵지위' 원해"(종합)조셉 윤 "트럼프는 北과 대화 원하지만…김정은 아직 준비 안 돼"[특파원 칼럼]트럼프 2기 1년…'韓 핵잠 성공'이 던진 안보과제"트럼프 피스메이커 뒷받침"…美한인단체, 6월 평화 콘퍼런스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