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책임 균형 변화, 미군 태세 업데이트하려는 美 관심과 부합"미국 버지니아주 알링턴 소재 미 국방부 청사 ''펜타곤' 전경 2011.12.26 ⓒ AFP=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미국국방부한미동맹북한주한미군관련 기사이번 주 '호르무즈 외교전'…美 달래며 '전략적 모호성' 유지 관건호르무즈 파병 안 하면 '보복' 있을까…"韓만 타깃 삼긴 어려울 것"'호르무즈 파병' 과제 안고 美 가는 다카이치…20일이 '파병' 분기점국방장관 "美 공식 파병 요청 없어"…외교장관은 "답변 곤란"(종합)美 공식 요청 시점, 중동 전황이 '호르무즈 파병' 좌우…외교력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