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격범 "아베 외조부 탓에 암살 계획…1년 전부터 범행 결심"(종합)

"'아베'만 확실히 제거 위해 범행도구 변경…폭발물은 주변에도 피해" 우려
통일교 "용의자母, 최근 반 년간 매달 1회 정도는 행사 참석"

시민들이 고(故) 아베 신조 전 총리를 추모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시민들이 고(故) 아베 신조 전 총리를 추모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본문 이미지 -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와 기시다 후미오 현 일본 총리가 2017년 총선 당선자의 이름 위에 장미 스티커를 붙이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와 기시다 후미오 현 일본 총리가 2017년 총선 당선자의 이름 위에 장미 스티커를 붙이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

본문 이미지 -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 살해 용의자인 야마가미 테쓰야가 10일 (현지시간) 나라의 경찰서에서 검찰로 이송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 살해 용의자인 야마가미 테쓰야가 10일 (현지시간) 나라의 경찰서에서 검찰로 이송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