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와 기시다 후미오 현 일본 총리가 2017년 총선 당선자의 이름 위에 장미 스티커를 붙이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 살해 용의자인 야마가미 테쓰야가 10일 (현지시간) 나라의 경찰서에서 검찰로 이송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관련 키워드아베아베 신조통일교용의자야마가미정윤영 기자 조현 외교 "재외동포 권익 증진에 정부가 책임 있게 나서야""韓과 관계 부각해야"…일본의 성의 있는 '과거사 조치'는?관련 기사"현직 군수가 경배 영상 보내와"…한학자 총재 자서전 읽어보니日검찰, 아베 살해범 무기징역 구형…"불우한 환경 참작 안돼"아베 총격범 내일 결심공판…日언론 "외로운늑대 사전예방 긴요"아베 총격범母 "수련회 중 아들 자살 시도 전해들어…안가고 기도""내가 한 것 틀림없다"…아베 총격범, 첫 공판서 혐의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