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선고 내년 1월 21일…아내 아키에 여사 "속죄에 힘 쓰길"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에 총격을 가해 사망에 이르게 한 용의자 야마가미 테쓰야. 2022.7.10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종덕 기자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와 아내인 아베 아키에. 2017.02.28/뉴스1 ⓒ AFP=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아베신조아베일본총리총격충격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김경민 기자 한승수·숄츠 등 前 지도자들 "빈부격차 심각…새 국제패널 필요"美하원, '이란전 중단' 결의안 통과…공화당 7명도 찬성표 던져관련 기사아베노믹스 설계자도 '긴축' 선회…아베 후계자 다카이치는 '완화'[인터뷰]'전 북핵수석대표' 김건 "트럼프, 北 호응 없으면 압박으로 선회할 수도"베선트 "엔화 움직임 질서정연…日 아베노믹스 시대 끝났다"日다카이치 야스쿠니 '원격 참배' 꼼수에…긍정 33%·부정 29% '분분'日다카이치, 패전일 추도사서 '반성' 삭제…'전쟁 책임' 지우기로 회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