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선고 내년 1월 21일…아내 아키에 여사 "속죄에 힘 쓰길"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에 총격을 가해 사망에 이르게 한 용의자 야마가미 테쓰야. 2022.7.10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종덕 기자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와 아내인 아베 아키에. 2017.02.28/뉴스1 ⓒ AFP=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아베신조아베일본총리총격충격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김경민 기자 美공화 의원 "민주 진보파 엘사예드 미시간 승리시, AOC 대선 나온다"佛 "주말 추가 시위에 경찰 7만명 투입…폭력사태 단호한 대응"관련 기사아베노믹스 주역들 日금리 이견…구로다 前일은 총재 "더 올려야"韓 유감 표명에도…다카이치, 야스쿠니 공물 대금 추가 봉납(종합)韓 유감 표명에도…다카이치, 야스쿠니 공물 대금 추가 봉납정부, 日다카이치 야스쿠니 공물 봉납에 "깊은 실망과 유감"다카이치 "무라야마 담화 포함 역대 내각 역사인식 계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