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형→무기징역 감형까지 15년 걸려…"지나친 결정 지연"대법원 "완전한 정의 실현 위해 석방…수감생활 모범적"A. G. 페라리발란과 그의 어머니가 18일(현지시간) 그의 석방을 기뻐하고 있다.(더 힌두 캡처) ⓒ 뉴스1관련 키워드간디인도암살김예슬 기자 北, 해외 나가는 주민 늘자 여행자보험 출시…러 파견·中 교류 확대 맞물려1년 만에 '비핵화' 내려놓은 李…"北 관심 못 끌고 북핵만 인정" 우려도관련 기사인도 모디, G20 정상들에게 '카디 스카프' 선물…식민 저항운동 상징인도, 급진 시크교 지도자 체포작전 나서…펀자브 전역 인터넷 차단도'위상 흔들리는' 간디…유해 도난당했다간디 탄신 150주년…'일그러져 가는 또하나의 우상'文대통령 "간디정신 되새긴다"…간디추모공원 헌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