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진주의 설교자 필두로 시크 분리주의 폭력사태 확산인도 펀자브주 암리차르에서 시크교도들이 시크교 축제 '반디 초르 디바스'에서 말을 타며 곡예를 펼치고 있다. 2022.10.25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 ⓒ AFP=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관련 키워드인도펀자브시크교시크교도칼리스탄암리차르시크교분리주의급진시크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