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랑카 이어 파키스탄도 정치·경제난에 '디폴트 위험' 급증

물가상승률 13.37%…아시아에서 스리랑카 이어 두 번째
한 달 전 임란 칸 축출 후 취임한 신임 총리, 남은 임기 1년 '험로'

본문 이미지 - 지난달 축출된 임란 칸 전 파키스탄 총리의 지지자들이 그의 연설을 듣기 위해 집회에 모였다. 2022. 4. 21.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지난달 축출된 임란 칸 전 파키스탄 총리의 지지자들이 그의 연설을 듣기 위해 집회에 모였다. 2022. 4. 21.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달 11일 파키스탄 의회에서 셰바즈 샤리프 당시 야당 대표가 새 총리 선출을 앞두고 연설하던 모습. 그는 이어 총리로 선출됐다. 2022. 4. 11.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지난달 11일 파키스탄 의회에서 셰바즈 샤리프 당시 야당 대표가 새 총리 선출을 앞두고 연설하던 모습. 그는 이어 총리로 선출됐다. 2022. 4. 11.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달 축출된 임란 칸 전 파키스탄 총리가 지지자들 앞에서 연설하며 결집을 호소하고 있다. 2022. 4. 21.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지난달 축출된 임란 칸 전 파키스탄 총리가 지지자들 앞에서 연설하며 결집을 호소하고 있다. 2022. 4. 21.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달 야당이던 파키스탄무슬림리그가 임란 칸 당시 총리 축출에 성공해 셰바즈 샤리프 총리가 취임하자 지지자들이 환호하던 모습. 파키스탄 페샤와르 2022. 4. 11.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지난달 야당이던 파키스탄무슬림리그가 임란 칸 당시 총리 축출에 성공해 셰바즈 샤리프 총리가 취임하자 지지자들이 환호하던 모습. 파키스탄 페샤와르 2022. 4. 11.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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