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흥국 연쇄 디폴트 본격화?…라오스가 위험하다

현지화 약세·유가 폭등 속 외화부족·부채위기…무디스·피치 신용평가 '빨간불'
스리랑카 디폴트·파키스탄 위기 이어 세 번째 '경고음'

본문 이미지 - 통룬 시술리트(왼) 라오스 총리가 2020년 1월 6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베이징에서 악수하던 모습. 라오스는 중국 일대일로 사업 일환인 중국-라오스 철도 사업에 참여하면서 국가 빚이 눈덩이처럼 늘어 디폴트 위기르 맞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통룬 시술리트(왼) 라오스 총리가 2020년 1월 6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베이징에서 악수하던 모습. 라오스는 중국 일대일로 사업 일환인 중국-라오스 철도 사업에 참여하면서 국가 빚이 눈덩이처럼 늘어 디폴트 위기르 맞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달 디폴트를 공식화한 스리랑카는 부채위기 속 정치사회 혼란이 가중하고 있다. 사진은 여당 지지자들이 콜롬보에서 반정부 시위대의 텐트를 공격한 모습. 022. 5. 10.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지난달 디폴트를 공식화한 스리랑카는 부채위기 속 정치사회 혼란이 가중하고 있다. 사진은 여당 지지자들이 콜롬보에서 반정부 시위대의 텐트를 공격한 모습. 022. 5. 10.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본문 이미지 - 라오스 남부 사남세이 한 마을 모습. ⓒ AFP=뉴스1
라오스 남부 사남세이 한 마을 모습.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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