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인 사망자만 1000명 넘어…군부는 임시정부 발표미얀마 민주진영, 군부에 선전 포고…사실상 내전 돌입2일(현지시간) 무혈 쿠데타가 발생한 미얀마의 양곤 시청 앞에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미얀마 카야주 모비예 마을에서 지난 7일 군부와 소수민족 무장단체간의 교전이 발생해 불기둥이 피어 올랐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원태성 기자미얀마에서 일일 최대 사망자가 나온 지난 27일(현지시간) 국군의 날 기념 행사에 참석한 군부 총사령관 민 아웅 흘라잉. ⓒ 로이터=뉴스1 ⓒ News1 원태성 기자2일(현지시간) 미얀마 양곤에서 군부 쿠데타 규탄 시위대가 아웅산 수치의 사진을 들고 경찰의 진압을 대비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시얀마 중부 사가잉에서 시민들이 군부 쿠데타 반대 시위에 참여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29일(현지시간) 미얀마 양곤서 열린 군사 쿠데타 반대 시위에서 시위대가 횃불을 든 채 세 손가락 경례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서한샘 기자관련 키워드미얀마쿠데타국제사회중국수치군부CNN유엔원태성 기자 휘발유·경유, 전국 평균 1900원 돌파…제주 첫 2000원 눈앞휘발유 전국 평균 1900원 돌파…경유 1800원대 대전·부산뿐관련 기사미얀마 군부 수장, 親군부 의회서 대통령 선출…군부 통치 장기화미얀마 의회, 대통령 후보에 군부 수장 지명…"군부통치 장기화"미얀마 쿠데타 5년만의 '野없는' 총선…친군부정당 "압승" 선언미얀마 군부 정당 압승 수순…"가짜 선거로 집권 연장 정당화"미얀마, 총선 2차 투표 시작…국제사회 “위장 선거”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