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쿠데타 8개월…‘피의 내전‘ 격화되나

민간인 사망자만 1000명 넘어…군부는 임시정부 발표
미얀마 민주진영, 군부에 선전 포고…사실상 내전 돌입

본문 이미지 - 2일(현지시간) 무혈 쿠데타가 발생한 미얀마의 양곤 시청 앞에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2일(현지시간) 무혈 쿠데타가 발생한 미얀마의 양곤 시청 앞에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미얀마 카야주 모비예 마을에서 지난 7일 군부와 소수민족 무장단체간의 교전이 발생해 불기둥이 피어 올랐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원태성 기자
미얀마 카야주 모비예 마을에서 지난 7일 군부와 소수민족 무장단체간의 교전이 발생해 불기둥이 피어 올랐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원태성 기자

본문 이미지 - 미얀마에서 일일 최대 사망자가 나온 지난 27일(현지시간) 국군의 날 기념 행사에 참석한 군부 총사령관 민 아웅 흘라잉. ⓒ 로이터=뉴스1 ⓒ News1 원태성 기자
미얀마에서 일일 최대 사망자가 나온 지난 27일(현지시간) 국군의 날 기념 행사에 참석한 군부 총사령관 민 아웅 흘라잉. ⓒ 로이터=뉴스1 ⓒ News1 원태성 기자

본문 이미지 - 2일(현지시간) 미얀마 양곤에서 군부 쿠데타 규탄 시위대가 아웅산 수치의 사진을 들고 경찰의 진압을 대비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2일(현지시간) 미얀마 양곤에서 군부 쿠데타 규탄 시위대가 아웅산 수치의 사진을 들고 경찰의 진압을 대비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시얀마 중부 사가잉에서 시민들이 군부 쿠데타 반대 시위에 참여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시얀마 중부 사가잉에서 시민들이 군부 쿠데타 반대 시위에 참여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본문 이미지 - 29일(현지시간) 미얀마 양곤서 열린 군사 쿠데타 반대 시위에서 시위대가 횃불을 든 채 세 손가락 경례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서한샘 기자
29일(현지시간) 미얀마 양곤서 열린 군사 쿠데타 반대 시위에서 시위대가 횃불을 든 채 세 손가락 경례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서한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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