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법무부 홈페이지 게재된 협정 문서에 명시미얀마 최대 도시 양곤에서 2021년 3월4일 군부 퇴진을 요구하는 시위대와 이를 진압하는 군·경이 뒤얽힌 가운데 최루탄 연기가 자욱한 모습.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관련 키워드미얀마로비스트조소영 기자 김민석 "멸칭 논란, 지혜 필요…인사 문제는 '與 방식' 준용할 것"(종합)김민석 "추미애 지사 이끄는 경기도, 탁월한 모범 돼주길 기대"관련 기사CNN, 미얀마軍 호위 속 현장 취재 시작…시민들은 '냄비 시위' 저항미얀마 군부 "중국의 꼭두각시 싫다" 美와 관계 개선 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