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혜성 기자 = 아역배우에서 성인 배우로 성장한 배우 채빈(23)이 KBS 2TV 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에서 강예진 역을 맡아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강예진은 과거의 기억을 잃은 윤수희(이일화 분)와 한없이 부드러운 남편 강상현(이진우 분)의 딸로, 강상현의 죽음과 한유명(장태훈 분)의 사랑이 진심이 아니었다는 걸 알게 된 후 큰 상처를 입게 되는 인물이다.
채빈은 2002년, 5세의 나이로 영화 '정글주스'를 통해 데뷔해 MBC 드라마 '김수로' '화정' MBN '총각네 야채가게', 영화 '적과의 동침' '수상학 고객들' 등을 통하여 활발하게 활동을 펼쳐왔다.
아역배우에서 성인 배우로 성장한 배우 채빈이 추석을 맞아 고운 한복을 입고 뉴스1을 만나 최근 근황과 앞으로의 포부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즐거운 한가위를 맞아 시청자들에게 행복한 추석을 보내라는 인사도 잊지 않았다.
phs6077@news1.kr
채빈은 2002년, 5세의 나이로 영화 '정글주스'를 통해 데뷔해 MBC 드라마 '김수로' '화정' MBN '총각네 야채가게', 영화 '적과의 동침' '수상학 고객들' 등을 통하여 활발하게 활동을 펼쳐왔다.
아역배우에서 성인 배우로 성장한 배우 채빈이 추석을 맞아 고운 한복을 입고 뉴스1을 만나 최근 근황과 앞으로의 포부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즐거운 한가위를 맞아 시청자들에게 행복한 추석을 보내라는 인사도 잊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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