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윤경 기자 = 미국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부부를 체포하는 과정에서 최첨단 무기를 사용해 베네수엘라 군인들을 무력화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캐롤라인 레빗 미국 백악관 대변인은 자신의 SNS 계정에 베네수엘라 경호원의 인터뷰를 공유했는데요.
인터뷰에는 미군의 공습 당시 들어본 적 없는 기술로 경호대를 전멸시킨 목격담이 담겼습니다.
경호원은 전투가 아니라 학살에 가까웠다고 설명했는데요. 미군이 빠르고 정확하게 사격했고, 베네수엘라군의 병력이 수백 명에 달했지만 가진 무기로 전혀 대응할 수 없었다고 했습니다. 이어 미군이 무언가를 발사했고, 매우 강렬한 음파 같았다고 했는데요. 머리 안쪽에서 폭발이 일어나는 듯한 기분이 들었다고 했습니다.
캐롤라인 레빗 미국 백악관 대변인은 자신의 SNS 계정에 베네수엘라 경호원의 인터뷰를 공유했는데요.
인터뷰에는 미군의 공습 당시 들어본 적 없는 기술로 경호대를 전멸시킨 목격담이 담겼습니다.
경호원은 전투가 아니라 학살에 가까웠다고 설명했는데요. 미군이 빠르고 정확하게 사격했고, 베네수엘라군의 병력이 수백 명에 달했지만 가진 무기로 전혀 대응할 수 없었다고 했습니다. 이어 미군이 무언가를 발사했고, 매우 강렬한 음파 같았다고 했는데요. 머리 안쪽에서 폭발이 일어나는 듯한 기분이 들었다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