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문영광 기자 = 제8호 태풍 ‘바비’(BAVI)가 25일 제주 남서쪽 해상에서 북상해 서해안을 따라 북한으로 빠져나갈 것으로 예보돼 태풍 피해에 대한 대비가 요구된다.
최근 일명 ‘기상망명족’들이 즐겨 사용하는 앱 중 하나인 체코 기상 앱 ‘윈디’를 통해 태풍 바비의 이동 경로를 시간대별로 분석했다.
윈디 앱에서 적용 가능한 유럽중기예보센터의 ECMWF 예보모델과 미국 해양대기청의 GFS 예보모델을 통해 확인한 결과 서해안을 따라 북상하는 것은 확인됐지만 미국 GFS 모델이 한반도에 조금 더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예측됐다.
사람이 제대로 서 있기도 힘들 정도로 강한 바람을 동반한 제8호 태풍 '바비'는 26일 오전 9시 남해안에 영향을 주고 26일 밤 9시에는 서울을 비롯한 전국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태풍바비 #태풍경로 #바비경로
glorymoon@news1.kr
최근 일명 ‘기상망명족’들이 즐겨 사용하는 앱 중 하나인 체코 기상 앱 ‘윈디’를 통해 태풍 바비의 이동 경로를 시간대별로 분석했다.
윈디 앱에서 적용 가능한 유럽중기예보센터의 ECMWF 예보모델과 미국 해양대기청의 GFS 예보모델을 통해 확인한 결과 서해안을 따라 북상하는 것은 확인됐지만 미국 GFS 모델이 한반도에 조금 더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예측됐다.
사람이 제대로 서 있기도 힘들 정도로 강한 바람을 동반한 제8호 태풍 '바비'는 26일 오전 9시 남해안에 영향을 주고 26일 밤 9시에는 서울을 비롯한 전국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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