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TV] 프랑스 남부여행의 필수코스 '니스·모나코' 가다

(칸·서울=뉴스1) 정윤경 기자 = 프랑스 남부지방에 잠시 머무른다면 꼭 들러야할 곳이 있다. 바로 니스와 이웃국가 모나코다. 각양각색 골목골목을 한껏 느끼고 싶다면 렌터카를 이용해도 딱이고, 값싸게 대중교통을 이용해도 무리없다.

지중해 쪽빛 바다를 볼 수 있는 니스 해변은 일상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기에 안성맞춤이고, 세계에서 두번째로 작은 나라지만 '부자나라'인 모나코는 짧은 시간 둘러보기에 좋다.

지난 28일(현지시간) 칸 영화제 폐막식을 앞두고 둘러본 니스와 모나코, 이보다 자유롭고 합리적인 여행지가 또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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