틸다 스윈튼, 황금종려상 시상 전 레드카펫…퀸 노래 '흥얼' 남다른 아우라

(칸=뉴스1) 조윤형 기자 = 24일 오후 8시(현지시간)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폐막식이 열린 가운데, 나홍진 감독의 '호프'는 아쉽게 무관에 그쳤습니다.

이날 황금종려상은 루마니아 감독 크리스티안 문지우의 '피오르드'에 돌아갔는데요. 황금종려상 시상은 틸다 스윈튼, 수상작 발표는 박찬욱 감독이 맡았습니다.

'피오르드'는 노르웨이 피오르 마을에 정착한 독실한 루마니아계 가족이 아동 학대 의혹에 휘말리며 공동체와 국가 시스템 속에서 붕괴해 가는 가족의 이야기를 그렸는데요.

한편 틸다 스윈튼의 레드카펫 영상은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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