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문영광 기자 = 23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종합국정감사에서 시작부터 고성이 오갔다.
모경종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날 질의 전 의사진행발언을 통해 "전날 국정감사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김은혜 국민의힘 의원이 명백한 허위 사실을 바탕으로 국정감사를 진행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런 무책임한 '사이버 레커'식 질의를 하는 김 의원에 대해 사과를 요청한다"고 했다. 사이버 레커는 온라인에서 확인되지 않은 의혹이나 논란을 자극적으로 퍼뜨려 관심을 끄는 행태를 비꼬는 표현이다.
이에 대해 김 의원은 "좌표가 찍힌 게 여기 빨간 곳인데 이 근처가 다 두루치기 식당이다. 2박 3일 중 47시간을 잠정적으로 비행금지구역으로 선포한 것"이라며 "대통령님 경호가 왜 47시간 동안 이곳에 선포됐는지 궁금하지 않겠나"라고 맞섰다.
#김은혜 #모경종 #이재명_제주도
모경종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날 질의 전 의사진행발언을 통해 "전날 국정감사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김은혜 국민의힘 의원이 명백한 허위 사실을 바탕으로 국정감사를 진행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런 무책임한 '사이버 레커'식 질의를 하는 김 의원에 대해 사과를 요청한다"고 했다. 사이버 레커는 온라인에서 확인되지 않은 의혹이나 논란을 자극적으로 퍼뜨려 관심을 끄는 행태를 비꼬는 표현이다.
이에 대해 김 의원은 "좌표가 찍힌 게 여기 빨간 곳인데 이 근처가 다 두루치기 식당이다. 2박 3일 중 47시간을 잠정적으로 비행금지구역으로 선포한 것"이라며 "대통령님 경호가 왜 47시간 동안 이곳에 선포됐는지 궁금하지 않겠나"라고 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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