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빵 한 달 만에 200만 개 팔렸다…편의점 뒤흔든 팬덤 파워

(서울=뉴스1) 박혜성 기자 = 걸그룹 리센느의 이름을 내건 '리센느빵'이 출시 약 한 달 만에 누적 판매량 200만 개를 돌파했습니다.

여기에 포토카드 종류까지 추가되면서 팬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아이돌을 향한 팬심이 실제 구매로 이어지는 가운데, 리센느빵의 흥행 배경을 살펴봤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시죠.

#리센느 #RESCENE #리센느빵 #포토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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