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민서 기자 = 미국 뉴욕포스트가 19일(현지시간) 영국 더선이 20일에 각각 보도한 바에 따르면 최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는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뇌출혈로 의식을 잃고 중국 베이징의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일부 게시물에는 김 총비서가 치료 도중 사망해 시신이 북한으로 비밀리에 송환됐으며 여동생인 김여정 노동당 총무부장이 권력을 장악했다는 주장도 담겼습니다.
이 같은 주장은 미국에 거주하는 중국 출신 반체제 인사 셰완쥔이 지난 18일 엑스(X)에 관련 내용을 게시하면서 확산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 총비서의 뇌출혈이나 중국 이송, 사망 여부를 뒷받침할 구체적인 근거는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더선 역시 해당 내용을 사실로 확인된 보도가 아닌 온라인상의 소문이라고 소개했습니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0일자 1면에 김 총비서가 전날인 19일 '전국 피복·신발 전시회-2026'을 참관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김 총비서가 부인 리설주 여사, 딸 주애와 함께 전시장을 둘러보며 관계자들과 대화하는 모습 등이 담겼습니다.
#김정은 #김주애 #북한
일부 게시물에는 김 총비서가 치료 도중 사망해 시신이 북한으로 비밀리에 송환됐으며 여동생인 김여정 노동당 총무부장이 권력을 장악했다는 주장도 담겼습니다.
이 같은 주장은 미국에 거주하는 중국 출신 반체제 인사 셰완쥔이 지난 18일 엑스(X)에 관련 내용을 게시하면서 확산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 총비서의 뇌출혈이나 중국 이송, 사망 여부를 뒷받침할 구체적인 근거는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더선 역시 해당 내용을 사실로 확인된 보도가 아닌 온라인상의 소문이라고 소개했습니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0일자 1면에 김 총비서가 전날인 19일 '전국 피복·신발 전시회-2026'을 참관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김 총비서가 부인 리설주 여사, 딸 주애와 함께 전시장을 둘러보며 관계자들과 대화하는 모습 등이 담겼습니다.
#김정은 #김주애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