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이해식, 추미애에 호통…"재정위기 책임 왜 직원에게 미루나"

(서울=뉴스1) 문영광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하반기 정기인사를 내년 1월로 미룬 데 대해 같은 당 소속인 이해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직원들의 사기 저하 등을 지적하며 조속한 인사를 촉구했다.

추 지사는 경기도의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한 조직진단과 업무 재설계가 우선이라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추미애 #이해식 #국정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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