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구경진 기자 = 7일 열린 국회 국방위원회 국정 감사. 이날 강신철 국방부 장관이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일부 선수의 불미스러운 언행과 행동에 대해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폄하하는 것에 심히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병역특례를 점진적으로 축소해 궁극적으로 폐지하는 것이 국방부의 목표"라고 밝혔습니다.
유용원 의원은 북한군의 40여 차례 군사분계선 침범과 지뢰 매설 문제도 추궁했는데요. 이에 대해 강 장관은 "북한군이 해당 구역을 자기 지역으로 판단하고 순찰하는 것으로 보인다"며 "남북과 유엔사가 현장을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답했습니다.
#전역모 #강신철 #병역특례
유용원 의원은 북한군의 40여 차례 군사분계선 침범과 지뢰 매설 문제도 추궁했는데요. 이에 대해 강 장관은 "북한군이 해당 구역을 자기 지역으로 판단하고 순찰하는 것으로 보인다"며 "남북과 유엔사가 현장을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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