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문영광 기자 =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이후 불거진 병역 혜택 폐지 논란과 관련해 아마추어 선수들의 목소리도 반영해 제도를 개선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병역특례 #군면제 #아시안게임관련 키워드박승수양민혁이기혁임오경유승민체육회장문체위축구협회홍명보청문회축구대표팀이강인손흥민축구심판아시안게임병역특례병역혜택군면제국정감사생중계국회영상법사위재경위국회영상실시간국민의힘더불어민주당관련 영상한국항공우주산업(KAI) '민영화 논란'…국감서 마주한 최대주주와 KAI 사장중국군 출신 간첩, 군사기밀 14TB 유출 의혹…국방 안보 비상[팩트앤뷰 이동학·백지원]추미애·부승찬 논란에…김민석, 윤리감찰 나서나[팩트앤뷰 이동학·백지원]문영광 기자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민영화 논란'…국감서 마주한 최대주주와 KAI 사장임종득 "사관학교 통합 찬성했나"…머뭇거린 해군참모총장"소방이 재정을 쭉쭉 빨아먹어"…與 '추미애 옹호'에 국감 파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