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18주기... 子 최환희 "국민 여배우로 오래 기억되셨으면"

(양평=뉴스1) 박혜성 기자 = 2일 고(故) 최진실의 18주기 맞아 아들 최환희 및 팬들이 묘소를 찾아 고인을 추억했다.

이날 오전 경기 양평군 서종면 갑산공원에 위치한 고인의 묘소에서는 팬들과 고 최진실의 어머니, 아들인 가수 최환희(활동명 벤 블리스)가 참석한 가운데 추도식이 진행됐다.

최환희는 추도식이 끝난 뒤 뉴스1을 만나 "저는 아들이지만 정말 가족처럼 팬분들이 매년 찾아와 주시고, 어머니를 기억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라며 최진실을 잊지 않는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이제 2년 뒤면 벌써 20년이 되는데 계속 이렇게 꽃도 해주시고 해서 감사하다"라며 "제가 어떻게 보답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최환희는 대중에게 어머니가 어떤 배우로 기억되길 바라느냐는 질문에 "레전드로 계속 남아 있었으면 좋겠다"라며 "국민 여배우로 오래 기억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자.

#최진실 #최환희 #최준희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