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혜성 기자 = 故 최진실이 딸 최준희의 돌잔치에서 남겼던 한마디가 22년이 지나 다시 먹먹한 울림을 안겼습니다.
지난 11일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자신의 SNS를 통해 “할머니가 여태 간직하고 계시던 제 돌잔치 비디오를 드디어 복구해 봤다”며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영상에는 최준희의 첫 돌잔치 모습과 함께 생전 故 최진실, 故 조성민의 젊은 시절 모습이 담겨있었습니다. 특히 최진실은 환한 미소로 하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딸의 미래를 이야기하기도 했습니다.
영상에서 최진실은 “우리 수민(최준희 개명 전 이름)이가 앞으로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예쁜 숙녀로 자랄 때까지 오늘뿐만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우리 수민이한테 관심과 사랑을 보여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했습니다.
故 최진실의 목소리 함께 들어보시죠.
#최진실 #최준희 #결혼 #생전영상
지난 11일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자신의 SNS를 통해 “할머니가 여태 간직하고 계시던 제 돌잔치 비디오를 드디어 복구해 봤다”며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영상에는 최준희의 첫 돌잔치 모습과 함께 생전 故 최진실, 故 조성민의 젊은 시절 모습이 담겨있었습니다. 특히 최진실은 환한 미소로 하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딸의 미래를 이야기하기도 했습니다.
영상에서 최진실은 “우리 수민(최준희 개명 전 이름)이가 앞으로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예쁜 숙녀로 자랄 때까지 오늘뿐만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우리 수민이한테 관심과 사랑을 보여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했습니다.
故 최진실의 목소리 함께 들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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