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성철 구경진 기자 = 개정 형사소송법 시행으로 검찰청이 폐지된 2일, 박상용 인천지방공소청 부부장검사는 뉴스1과 인터뷰에서 "수사능력이 부족한 중수청과 공수처의 수사를 받는 권력자들만 신이 날 것"이라고 경고했다.#검찰 #중수청 #공소청ssc@news1.kr관련 키워드검찰중수청공소청박상용사법개혁뉴스1tv관련 영상반성 없는 '빈총경계' 군단장에 임종득·성일종 역대급 샤우팅서영교 "대북송금은 불가능, 박상용이 만든 프레임"…국힘 의원들 반발"음모론을 사실처럼 호도해선 안 돼"…영화 '암살자(들)' 직격 [팩트앤뷰 김근식]신성철 기자 '축구의 신' 메시 국가대표 은퇴 현장…현지 팬 "더 바랄 게 없다""음모론을 사실처럼 호도해선 안 돼"…영화 '암살자(들)' 직격 [팩트앤뷰 김근식]"평화만 외치는 대통령…안보에 구멍 난다" [팩트앤뷰 김근식]구경진 기자 "왜 주적이라 못 하냐고?" 강신철 작심 발언…北 사과 놓고도 충돌박진영 "하이브·SM·YG에 오히려 빌었다…4대 기획사 특혜 아닌 수백 억 희생"금메달리스트 군 면제 발언 논란에 강신철 "특례 폐지"…유용원 "北 경고사격 효과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