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윤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30일 국방부 장관 후보자에 강신철 전 한미연합사 부사령관을 지명한 가운데 강 후보자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강 후보자는 1968년 서울 출생입니다. 육군사관학교 46기 출신으로 1990년에 임관해 야전 부대를 거쳐 한미연합사 정책과장, 합참 작전기획과장을 지낸 뒤 군사전략 및 국방정책 전문가로 활동해왔습니다.
이번 인사는 12·3 비상계엄 사태에 따른 '내란 청산' 을 강조해 온 이재명 정부가 육사 출신 인사를 임명한 것이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받는데요.
현재 '신상필벌' 등 계엄 후속 조치가 사실상 마무리 수순에 접어들면서 국군사관학교 통합과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등 산적한 국방 현안을 조속히 처리해 군 조직을 안정시키겠다는 구상으로 해석됩니다.
강 후보자가 국방장관 후보에 지명된 이후 과거 그와 함께 복무했던 병사들의 '강신철 미담' 증언이 주목받고 있는데요.
포용적이고 합리적인 리더십으로 알려진 강신철 후보자.
강 후보자가 인사 청문회를 통과해 국방부의 재탄생을 이끌지, 행보가 주목됩니다.
강 후보자는 1968년 서울 출생입니다. 육군사관학교 46기 출신으로 1990년에 임관해 야전 부대를 거쳐 한미연합사 정책과장, 합참 작전기획과장을 지낸 뒤 군사전략 및 국방정책 전문가로 활동해왔습니다.
이번 인사는 12·3 비상계엄 사태에 따른 '내란 청산' 을 강조해 온 이재명 정부가 육사 출신 인사를 임명한 것이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받는데요.
현재 '신상필벌' 등 계엄 후속 조치가 사실상 마무리 수순에 접어들면서 국군사관학교 통합과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등 산적한 국방 현안을 조속히 처리해 군 조직을 안정시키겠다는 구상으로 해석됩니다.
강 후보자가 국방장관 후보에 지명된 이후 과거 그와 함께 복무했던 병사들의 '강신철 미담' 증언이 주목받고 있는데요.
포용적이고 합리적인 리더십으로 알려진 강신철 후보자.
강 후보자가 인사 청문회를 통과해 국방부의 재탄생을 이끌지, 행보가 주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