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민서 기자 = 네팔 대홍수 참사 이후 희생자 시신에서 금귀걸이 등 귀금속을 훔치던 남성 2명이 현지 경찰에 체포됐습니다.현지 경찰은 재난 피해자와 사망자를 대상으로 한 약탈 행위는 엄정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네팔 #홍수 #산사태관련 키워드네팔네팔홍수산사태희생자충격포착관련 영상'네팔 대홍수' 韓 주도 수력발전소, 현장 댐·베이스캠프 90% 잃었다지진인 줄 알았는데…네팔 대홍수 부른 '산 붕괴'의 진실|KAIST AI미래학과장 김형준 교수숨진 여성 옷 입고 전국 돌며 시신 유기…피의자 사이코패스 검사이민서 기자 미주 양쪽 바다서 폭풍 동시 출현…카리브해 폭우·해일 비상 어쩌나지진인 줄 알았는데…네팔 대홍수 부른 '산 붕괴'의 진실|KAIST AI미래학과장 김형준 교수자신감 보였던 軍 자폭드론, 첫 해상비행서 충격 엔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