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민서 기자 = 네팔 대홍수 참사 이후 희생자 시신에서 금귀걸이 등 귀금속을 훔치던 남성 2명이 현지 경찰에 체포됐습니다.현지 경찰은 재난 피해자와 사망자를 대상으로 한 약탈 행위는 엄정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네팔 #홍수 #산사태관련 키워드네팔네팔홍수산사태희생자충격포착관련 영상손가락 욕에 주먹질까지…美 중간선거 앞두고 트럼프·밴스 유세장서 잇단 충돌러시아 Su-30 전투기 훈련 중 추락…거대한 화염 치솟는 순간 포착프랑스 시위 격화에…명품·포켓몬 카드 등 '수상한 중고 거래'이민서 기자 '무용지물' 전자발찌 차고도 흉기 난동…전문가가 짚은 제도적 한계|이윤호 교수 인터뷰오세훈 선고 생중계가 유죄 신호?…판사 출신 변호사 "여의도 시각"[팩트앤뷰 김혜란]한동훈 자녀 의혹 재수사 논란…"명백한 정치 공세"[팩트앤뷰 김혜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