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민서 기자 = 네팔 대홍수 참사 이후 희생자 시신에서 금귀걸이 등 귀금속을 훔치던 남성 2명이 현지 경찰에 체포됐습니다.현지 경찰은 재난 피해자와 사망자를 대상으로 한 약탈 행위는 엄정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네팔 #홍수 #산사태관련 키워드네팔네팔홍수산사태희생자충격포착관련 영상아이·노인까지 끌고 가스관으로…러시아군, '인간방패' 포착네팔, 대홍수 한 달 만에 또 물난리…산사태에 건물 통째로 쓸려가태풍 두쥐안에 日 기록적 폭우…시속 194km 강풍에 200만명 대피령이민서 기자 변방 반군서 35만 대군으로…후티 전력 키운 中 물자"DMZ 낭만적으로 볼 곳 아냐"…지뢰사고 계기 前 특전사령관의 경고 [팩트앤뷰 전인범]DMZ 지뢰 사고에 30년 전 떠올라…"부상 장병 빨리 회복하길"[팩트앤뷰 전인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