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나는 반딧불' 민채원 "AI 시대, 교감에 대한 이야기"

(서울=뉴스1) 정윤경 기자 = "'나는 반딧불'은 서로의 교감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요즘 같은 AI 시대에 서로를 공감하고, 인간으로서 느낄 수 있는 부분들을 보여주고 싶어요."

창작 어린이·가족 뮤지컬 '나는 반딧불'에 등장한 배우 민채원은 뉴스1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최근 연습 현장에서 만난 그는 "정중식의 '나는 반딧불'이란 곡을 굉장히 좋아해 뮤지컬로 나온다는 얘기에 가슴이 떨렸다"며 작품에 참여하게 된 배경에 대해 말했는데요.

배우 민채원을 만나 '나는 반딧불'의 매력 요소들에 대해 들어봤습니다.

가족 뮤지컬 '나는 반딧불'에는 할머니·먹밤 역의 민채원 외에도 배우 문시연, 이혜인, 최종현, 최유경, 이정훈, 이채원, 전윤환, 김승현이 무대에 오릅니다. 연출은 배석준, 작곡 및 음악은 박신애, 극작은 이환, 안무는 최인숙이 맡습니다.

공연은9월9일부터 10월5일까지 서울 강남구 예림당 아트홀에서 펼쳐집니다.

▶ 어린이 가족 뮤지컬 〈나는 반딧불〉

예매하러 가기 : https://tickets.interpark.com/goods/26011824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