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윤경 기자 = 백악관의 30대 여성 참모들이 트럼프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가장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참모는 나탈리 하프인데요. 트럼프 대통령이 최근 백악관 출입기자들 몰래 공군기로 갈아탔던 그때 동행했던 참모로, 친트럼프 방송 앵커 출신의 백악관 보좌관입니다.
11월 중간 선거에 출마한 존 오소프 민주당 상원 의원은 최근 유세 현장에서 나탈리 하프를 저격했는데요.
나탈리 하프는 친트럼프 방송 앵커 출신의 35세(91년생) 백악관 보좌관입니다.
하프는 트럼프 대통령이 2018년 서명한 중증 환자의 미승인 치료제 사용을 허용하는 '시도할 권리' 법 덕분에 골암치료를 받았다고 밝히며 트럼프 대통령과 인연을 맺었는데요.
2019년 폭스뉴스에 출연해 당시 경험을 이야기 하다 트럼프 대통령의 눈에 띄었습니다.
핵심 '문고리'로 불리는 그녀는 과거 트럼프 대통령의 이동을 따라가기 위해 차 트렁크에 몸을 싣는 것도 불사했을 정도로 충성파로 분류된다고, CNN은 18일 보도했는데요.
한 백악관 보좌관은 CNN에 "하프는 의심하거나 질문하지 않는다"며 트럼프는 하프가 "100% 헌신적이고 충성스러워 좋아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나탈리 하프 외에 주목받는 여성 참모는 마고 마틴 특보입니다. 마틴 특보는 트럼프의 사진과 영상을 촬영해 소셜미디어에 올리는 역할을 하고 있는데요. 이 콘텐츠들이 큰 반향을 일으키며, 백악관의 근본적인 소통 방식을 바꿔 놓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11월 중간 선거에 출마한 존 오소프 민주당 상원 의원은 최근 유세 현장에서 나탈리 하프를 저격했는데요.
나탈리 하프는 친트럼프 방송 앵커 출신의 35세(91년생) 백악관 보좌관입니다.
하프는 트럼프 대통령이 2018년 서명한 중증 환자의 미승인 치료제 사용을 허용하는 '시도할 권리' 법 덕분에 골암치료를 받았다고 밝히며 트럼프 대통령과 인연을 맺었는데요.
2019년 폭스뉴스에 출연해 당시 경험을 이야기 하다 트럼프 대통령의 눈에 띄었습니다.
핵심 '문고리'로 불리는 그녀는 과거 트럼프 대통령의 이동을 따라가기 위해 차 트렁크에 몸을 싣는 것도 불사했을 정도로 충성파로 분류된다고, CNN은 18일 보도했는데요.
한 백악관 보좌관은 CNN에 "하프는 의심하거나 질문하지 않는다"며 트럼프는 하프가 "100% 헌신적이고 충성스러워 좋아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나탈리 하프 외에 주목받는 여성 참모는 마고 마틴 특보입니다. 마틴 특보는 트럼프의 사진과 영상을 촬영해 소셜미디어에 올리는 역할을 하고 있는데요. 이 콘텐츠들이 큰 반향을 일으키며, 백악관의 근본적인 소통 방식을 바꿔 놓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