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혜성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미국 월드투어 현장에서 소아암과 싸우고 있는 어린 팬을 직접 찾아가 특급 팬서비스로 평생 기억에 남을 추억을 선물했습니다.
외신들에 따르면 이날 올리비아를 비롯해 난치병을 앓고 있는 어린이들은 특별 초청을 통해 BTS 공연장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민은 월드투어 공연 도중 객석에서 응원중인 소아암 환아 올리비야와 시선을 맞추며 그에게 다가섰습니다.
공개된 영상 속 지민은 객석에 있는 올리비아를 발견한 뒤 가까이 다가가 눈을 맞췄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선물로 키링을 건네고 올리비아를 품에 안으며 입을 맞췄습니다.
지민의 기습 스킨십에 감격한 소녀의 얼굴에는 환한 미소가 번졌고 이후 소녀는 "나 키스 받았어(I got a kiss!)"라고 외치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시죠.
#방탄소년단 #BTS #지민
외신들에 따르면 이날 올리비아를 비롯해 난치병을 앓고 있는 어린이들은 특별 초청을 통해 BTS 공연장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민은 월드투어 공연 도중 객석에서 응원중인 소아암 환아 올리비야와 시선을 맞추며 그에게 다가섰습니다.
공개된 영상 속 지민은 객석에 있는 올리비아를 발견한 뒤 가까이 다가가 눈을 맞췄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선물로 키링을 건네고 올리비아를 품에 안으며 입을 맞췄습니다.
지민의 기습 스킨십에 감격한 소녀의 얼굴에는 환한 미소가 번졌고 이후 소녀는 "나 키스 받았어(I got a kiss!)"라고 외치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시죠.
#방탄소년단 #BTS #지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