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혜성 기자 = 사생활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배우 김수현이 약 1년 만에 인도네시아에서 포착됐다.
김수현은 23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리는 RCTI 창사 37주년 특집 생방송 ‘마하카르야 RCTI 37’에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 행사는 인도네시아 최대 민영방송사 RCTI가 창사 37주년을 맞아 개최하는 대표 라이브 쇼로, 지상파, OTT 플랫폼 RCTI+와 그룹 SNS를 통해 약 4시간 동안 동시 송출된다.
한편 김수현은 2025년 3월에 고 김새론과 관련한 사생활 의혹으로 활동을 중단했으며, 이후 경찰이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에 대해 증거 불충분으로 불송치하고, 해당 의혹을 제기한 유튜버는 명예훼손 혐의 등으로 구속 기소됐다.
#김수현 #근황
김수현은 23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리는 RCTI 창사 37주년 특집 생방송 ‘마하카르야 RCTI 37’에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 행사는 인도네시아 최대 민영방송사 RCTI가 창사 37주년을 맞아 개최하는 대표 라이브 쇼로, 지상파, OTT 플랫폼 RCTI+와 그룹 SNS를 통해 약 4시간 동안 동시 송출된다.
한편 김수현은 2025년 3월에 고 김새론과 관련한 사생활 의혹으로 활동을 중단했으며, 이후 경찰이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에 대해 증거 불충분으로 불송치하고, 해당 의혹을 제기한 유튜버는 명예훼손 혐의 등으로 구속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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