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혜성 기자 = 러시아군의 드론 공격이 우크라이나 중부 도시 크리비리흐의 한 쇼핑센터를 강타했습니다.
당시 쇼핑센터에는 많은 시민들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이 공격으로 최소 16명이 숨지고 130명 이상이 다쳤습니다. 부상자 가운데는 어린이도 포함됐습니다.
특히 우크라이나 측은 이번 공격이 두 차례에 걸쳐 이뤄지는 이른바 ‘더블 탭’ 공격이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첫 번째 공격 이후 구조대가 현장에 출동한 상황에서 추가 공격이 이어졌다는 겁니다.
러시아는 이 공격의 군사적 목적을 주장하고 있지만, 우크라이나는 민간인을 겨냥한 잔혹한 공격이라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이후 우크라이나는 곧바로 반격에 나섰습니다. 우크라이나군은 러시아 여러 지역에 대규모 드론 공격을 감행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시죠.
#러시아 #우크라이나 #러우전쟁
당시 쇼핑센터에는 많은 시민들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이 공격으로 최소 16명이 숨지고 130명 이상이 다쳤습니다. 부상자 가운데는 어린이도 포함됐습니다.
특히 우크라이나 측은 이번 공격이 두 차례에 걸쳐 이뤄지는 이른바 ‘더블 탭’ 공격이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첫 번째 공격 이후 구조대가 현장에 출동한 상황에서 추가 공격이 이어졌다는 겁니다.
러시아는 이 공격의 군사적 목적을 주장하고 있지만, 우크라이나는 민간인을 겨냥한 잔혹한 공격이라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이후 우크라이나는 곧바로 반격에 나섰습니다. 우크라이나군은 러시아 여러 지역에 대규모 드론 공격을 감행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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